
박지윤은 최근 Y-STAR '식신로드' 녹화에서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박지윤은 진실게임을 하던 중 "사실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지윤은 "요새 부쩍 살이 올랐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사실 임신이었다. '식신로드'에서 제일 먼저 알리고 싶었다. '식신로드'를 하면서 얻게 된 행운"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윤은 둘째의 태명에 대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가 지어줬다. '소마 (예쁠 소, 말 마)'다. 우리가 참 부부 금슬이 좋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윤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박지윤 둘째 임신 정말 경사네!" "박지윤 닮은 예쁜 딸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는 12일 오후 12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