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더욱 심플해진 내열유리용기 ‘락앤락글라스 유로 간편용기’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락앤락글라스 유로 간편용기’는 프리미엄 내열유리 소재의 몸체에 기존의 4면결착형 뚜껑 대신, 씰타입의 뚜껑을 적용한 간편용기 제품으로 여닫기가 쉬워 사용 및 세척이 더욱 간편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상단의 돌기가 없는 락앤락만의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돌기 사이에 기름때나 이물질이 낄 염려가 없어 더욱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음식 보관에서 깔끔한 테이블 셋팅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맞벌이 부부 등 바쁜 현대인에게 더욱 안성맞춤이다.
락앤락 상품개발본부 이강혁 이사는 “최근, 강화유리 식기로 인한 잦은 주방 내 안전사고로 내열유리식기를 찾는 주부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락앤락은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제품 개발의 원칙에 따라, 안전한 소재인 내열유리 라인을 적극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