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을 맞이 아빠와 아이들의 짝꿍 운동회가 열렸다.
이날 아이들은 짝꿍 운동회에서 눈물을 보였다.
불려진 숫자대로 뭉쳐야 살아남는 '둥글게 둥글게' 짝짓기 게임에서 짝을 찾지 못한 아이들은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터뜨려 시청자들을 웃겼다.
또 이날 운동회에서는 가마 타고 모자 뺏기, 2인 3각 달리기, 장애물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경기가 열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빠 어디가' 가을운동회를 본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가을운동회, 아이들 너무 순진해", "아빠 어디가 가을운동회 추억을 선물해준 방송", "아빠 어디가 가을운동회,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