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송중기 자대배치는 수색대대가 유력하다.
한 스포츠신문은 5일 22사단 고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신병교육대대에 확인한 결과, 송중기 훈련병은 22사단 수색대대로 배치(전출)된다"고 보도했다.
해당 관계자는 "훈련에 임하는 자세도 좋고 교육 성적도 우수한 편"이라고 송중기에 관해 코멘트를 했다. 또 "수색대 내에서 전출될 가능성도 있다. 현재까지는 수색대대로 배치된 것만 결정된 상태"라며 확정은 아니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송중기 자대배치 장소로 유력한 수색대대는 최전선 전방부대에 편제된 부대로 일반부대에 비해 훈련강도가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중기 자대배치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중기 자대배치, 잘 적응하길" "송중기 벌써 자대배치라니" "강단 있어서 뭐든 잘 해낼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송중기는 지난 9월27일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로 현역 입대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