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정부폐쇄 사태 및 부채한도 증액 문제에 대한 논의를 위해 의회 지도자들과 회동키로 했다.
2일(현지시간) 백악관의 에이미 브런디지 대변인은 백악관 계정의 트위터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정부폐쇄 및 부채한도 문제에 대한 논의를 위채 의회 지도부를 백악관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에는 민주당 해리 리드 상원 원내대표와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 공화당 존 베이너 하원의장, 미치 맥코넬 상원 원내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정책에 대한 조건 없이 단기 예산안과 부채한도 증액을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