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조계륭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조계륭 사장은 2011년 6월에 사장으로 임명됐으며 임기는 내년 6월말까지다.
조 사장은 1981년 한국수출입은행에 입행한 뒤 1992년 한국수출보험공사 설립준비위원회로 자리를 옮긴 뒤 줄곧 수출보험 업무를 맡아왔다. 2001년 홍보비서실장을 거쳐 2006년 채권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