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베리굿(Very Good)으로 컴백한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지코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락비 컴백 D-3. 큰 맘 먹고 엠넷을 접수한다. 지코가 쏘는 'Signal B' 엠카운트다운 컴백 전까지 언제 어떤 방송이 온에어 될 지 모르니 다들 긴장하도록"이라는 글을 올려 블락비 Very Good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팬들은 컴백 전 엠넷을 통해 블락비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드러내며 지코가 남긴 'Signal B'라는 단어에 주목하고 있다.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블락비의 컴백쇼 'Signal B'는 2일 오후 6시에 방송된 데 이어 3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한편 블락비는 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