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테너 이정현이 故 최진실의 5주기를 맞아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2일 테너 이정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돌아가신지 5주기나 되셨네요. 드라마 장밋빛 인생에서 최진실 누나의 테마곡 편지를 부를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故 최진실 5주기를 애도했다.
테너 이정현은 지난 2007년 방송된 KBS 드라마 '장밋빛 인생' OST를 부른 것을 계기로 故 최진실과 인연을 맺었다. 최진실은 오랜 공백기 후에 '장밋빛 인생'으로 브라운관에 복귀, 감칠맛 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2일 오전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에서 유가족을 비롯 동료연예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故 최진실 5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