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2일 "'못난이 주의보'가 당초 120회에서 13회 분량을 추가로 방영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못난이 주의보'의 마지막 방송 날짜는 오는 11월29일이며 총 133회로 마무리된다.
SBS 측은 "극중 인물들의 남은 이야기를 더 풀어내기 위해 연장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인물들이 부모로 인해 한 가족의 가장이 된 공준수(임주환 분)의 희생을 통해 갈등을 풀어가고 이해를 하며 진정한 가족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착한 드라마'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