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삼본정밀전자는 키패트사업부분 영업을 정지한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스마트폰 확대에 따른 키패드시장 감소로 인한 매출감소 및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사업부문 중단으로 수익구조개선 및 재무건전성확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향후 주력사업인 음향사업부문의 역량을 강화해 매출증대 및 수익증대에 주력할 것"이라며 "사업부문의 중단으로 인한 매출 감소는 음향사업 역량 강화 영향으로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