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의 '팻다운 아웃도어'가 월 평균 10만 병 이상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200만 병 돌파했다.
처음 출시된 지난해 6월부터 '팻다운 아웃도어'는 일상에서 하루 한 병 물처럼 마시면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특징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에 주력했다.
연예인 한고은을 모델로 한 광고는 물론 유명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기본은 음료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는 키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했다.

특히 '팻다운 아웃도어'가 '생활 속 다이어트 워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젊은 소비층들의 신개념 다이어트 트렌드를 선도하고, 이 시장을 성장시킬 수 있는 충분한 브랜드 파워를 가졌다는 걸 입증한 것이다.
'팻다운 아웃도어' 마케팅 담당 이병희 부장은 "그동안 일정 기간 굶어버리던지 갑작스럽게 무리한 운동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보려는 이들이 많았다면 이제는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생활 속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10년 이상의 다이어트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팻다운'이 새로운 다이어트 트렌드를 선도하며 더 좋은 품질과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