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5일까지 ‘A-Class City Attack’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A-Class City Attack은 최근 국내에 최초로 출시된 더 뉴 A-클래스가 젊은이들을 직접 찾아가 프리미엄 컴팩트 카 더 뉴 A-클래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이번 이벤트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SK텔레콤의 공동 프로모션이다. 더 뉴 A-클래스의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이미지와 SK텔레콤의 초고속 LTE-A를 결합한 LTE-A-클래스로 랩핑된 더 뉴 A-클래스 차량 20여 대가 젊은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홍대 일대에서 운영된다.
더 뉴 A-클래스 셔틀 서비스는 일일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시승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한편, 벤츠는 A-Class City Attack에 앞서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된 LTE-A-클래스 온라인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더 뉴 A-클래스 차량 시승권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디터 제체 메르세데스-벤츠 카 그룹 회장은 “더 뉴 A-클래스의 ‘A’는 공격(Attack)을 의미한다”며 “벤츠는 세계에서 가장 다이내믹하고 프리미엄한 브랜드가 되어 가고 있으며 이런 과정에서 더 뉴 A-클래스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