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녀 삼총사 신소율·강소라 ·강별이 친분을 과시했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2일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 출연중인 신소율과 강소라, 강별이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45도 각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신소율과 강별은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강소리는 도도한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신소유 강소라 강별이 출연하는 SBS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