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짓'에서 파격 전라 노출연기를 선보인 신예 서은아의 요가 강사 출신 이력이 화제다.
서은아는 지난 9월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에 출연한 서은아는 "배우가 되기 전 아르바이트로 요가 강사를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서은아는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고 능숙하게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수준급 실력을 인증했다.
서은아 요가 강사 출신 이력에 네티즌들은 "서은아 요가 강사였구나" "날씬한 몸매는 그냥 얻은 게 아니었군" "아르바이트로 쏠쏠했겠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서은아는 영화 '짓'에서 학벌과 가정 등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여교수 주희(김희정)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로 출연해 주희의 남편(서태화)과 불륜 행각을 벌이는 연기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