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서는 10월1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한국어를 포함해 일본어·영어·이탈리아어·중국어 등 5개 국어를 섞어 자기소개를 멋지게 했다.
이날 최희서는 "사실 일본과 미국에서는 거주했고, 미국에 있을 때 제 2외국어로 이탈리아어를 배웠다. 중국어는 중국 진출에 대비해 미리 배웠다"며 5개국어 비결에 대해 밝혔다.
최희서 5개 국어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희서 5개 국어 실력 놀랍다", "최희서 5개 국어 자기 소개 대단하다", "최희서 5개 국어 자기 소개, 엄친딸 또 탄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