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람 모양 운석이 발견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9월29일 오후 8시30분쯤(현지시각) 브라질 유카탄 반도 남부에 불덩어리들이 굉음을 일으키며 떨어졌다. 운석으로 추정되는 이 불덩이는 규모가 상당한 편이었으며, 지면에 닿자 푸른색 연기가 피어올랐고, 곳곳에 정전 피해가 잇따랐다.
운석이 떨어진 뒤에는 그 모양이 주목을 받았다. 불덩이가 굳은 뒤 운석은 사람의 팔다리와 몸통을 형상화한 모양이었기 때문.
사람 모양 운석 발견 소식은 현지 방송사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수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람 모양 운석 발견에 네티즌들은 "사람 모양 운석 발견, 신기하다" "떨어질 땐 분명 불꽅이었는데" "굳어질 때 무슨 일이 있었길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