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존 와일리)는 다양한 펀드로 구성된 ‘무배당 스마트 초이스 변액연금보험’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투자 성향에 따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채권 및 저평가된 가치주, KOSPI200지수에 투자되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등 다양한 펀드들로 구성됐다.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평생 연금 수령이 가능한 종신연금형, 확정기간 동안 연금을 수령하는 확정연금형, 상속 목적의 상속연금형, 연금 수령 후에도 투자 수익에 따라 연금 수령이 가능한 실적연금형과 같이 연금종류 선택이 가능하다.
또 목돈이 필요할 때 중도인출, 보험료 납입이 힘들 때는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여유 있을 땐 추가납입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안정된 노후자금 마련을 위해 연금개시 시점에 투자실적과 관계없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보증한다.
기본보험료 30만원을 넘을 시에는 금액에 따라 기본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세법에 따른 요건 충족 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ING생명 상품개발부 이구현 이사는 “가입 후 시장상황에 따라 펀드변경이나 편입비율 변경을 통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며 “노후자금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연금개시 3년전부터는 채권형에 80% 자동 편입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