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 NH은퇴연구소는 2일 노후설계 관련 간행물 '행복설계'의 창간 1주년 가을호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위한 네가지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NH은퇴연구소는 이번 가을호에서 ▲ 평생을 함께 할 가족과의 관계를 관리할 것 ▲ 은퇴 후 주어지는 약 8만 시간의 보너스 타임을 낭비하지 않도록 시간을 관리할 것 ▲ 노후 재정난민이 되지 않도록 인출전략에 집중한 재무관리를 실행할 것 ▲ 생을 마감하기 직전까지도 쌩쌩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건강을 관리할 것 등 네 가지를 조언했다.
허승택 NH은퇴연구소장은 "한국사회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저출산·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대의 흐름을 인지해 종래처럼 자신의 노후를 자녀에게 의지하기보다는, 본인이 주체가 돼 노후설계를 위한 재무적·비재무적 준비를 실천할 것"을 제안했다.
행복설계는 농협은행 전국 영업점, NH은퇴연구소 홈페이지(pension.nonghyup.com)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NH매거진 앱을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