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일 방송된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4회에서는 뉴욕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노수동(노주현 분) 막내딸 노수영(서예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수영의 귀국길에는 직장까지 그만두고 수영을 쫓아온 남자친구 줄리엔(줄리엔 강)도 동행했다.
줄리엔은 비행기에서 배가 고프다는 수영을 위해 직접 기내식을 갖다 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감동받은 수영은 자리에서 일어나 줄리엔과 키스를 나눴다.
특히 수영은 비행기 안에 있는 다른 승객들의 눈길에도 줄리엔 강 찐한(?) 키스를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한 수영은 갑자기 "마음이 변했다"며 줄리엔에게 미국으로 돌아가라고 말해 줄리엔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