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반도건설이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에 짓는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 견본주택에 3일간 2만7000명이 방문했다.
견본주택 앞은 입장을 위해 줄을 선 사람들로 주말 내내 붐볐다는 게 반도건설 관계자의 설명이다.
동탄2 반도유보라 2.0은 분양가가 3.3㎡당 평균 890만원대로 주변 시세와 비교해 저렴하다. 특히 모든 가구를 3억원 아래서 분양받을 수 있다고 반도건설 관계자는 강조했다.
반도건설 김정호 홍보팀장은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내실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는 실속 마케팅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반도유보라 2.0은 최고 25층, 11개동, 999가구로 지어진다. 이 단지는 인기가 높은 전용 74㎡와 84㎡로만 지어진다.
내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2순위 동시 청약을 받는다. 7일 3순위 청약을 받고 1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내달 21일부터 3일간 계약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529-1번지(능동 세이브마트 맞은편)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