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는 블루베리 등 3가지 베리로 만든 음료 '풀비타 슈퍼베리 에이스(사진)'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건강식품으로 유명한 블루베리 외에도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된 아로니아베리, 브라질 원주민 에너지 보충원으로 쓰이는 아사이베리를 담았다.

또 식물성유산균 배양액 분말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풀비타 슈퍼베리 에이스(80mLX30포)의 가격은 8만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