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자금시장본부 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페르마타 은행(Permata Bank)과 외환업무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백경호 자금시장본부장과 페르마타 은행의 David Martin Fletcher CEO가 직접 방한에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해외송금, 수출입 업무 등 외환업무 협력으로 대고객 서비스 강화, 상호교육협력사업 등 인적 교류, 금융시장 정보 공유, 향후 현지 금융산업 진출 및 M&A 관련 업무 협조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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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백경호 자금시장본부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향후 대고객 외환업무 서비스 강화, 현지 거점 확보로 ASEAN 10개국 간 네트워크 강화,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정보 획득을 통한 M&A 기회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