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가을 수납시즌을 맞아 이태리 유명수납 브랜드 ‘똔따렐리 서랍장’을 출시한다.
오는 26일 오전 11시30분부터 70분간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신제품 ‘똔따렐리 서랍장’은 자연을 그대로 담은 듯 부드러운 라탄무늬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모던한 색상이 특징이다.

거실, 침실, 부엌, 베란다 등 집안 곳곳 분위기를 밝히는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손색없어 가을맞이 집 단장에 안성맞춤이다. 공간에 따라 4~5단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색상은 브라운과 아이보리 두 가지이다.
똔따렐리는 유럽 주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태리 유명수납 브랜드로, 올해 초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바스켓’과 ‘수납장’의 높은 인기에 힘 입어 서랍장을 연이어 출시하게 된 것.
락앤락 상품개발부문 류미순 이사는 “이사 및 본격적인 가을 수납시즌을 맞아 집안 분위기 변화를 위한 수납 및 인테리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시기이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품격있는 유럽풍 디자인에 높은 실용성까지 갖춘 ‘똔따렐리 서랍장’을 특별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가을맞이 집 단장을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홈쇼핑 런칭 방송에서는 13만원대의 똔따렐리 5단 서랍장을 2만8000원 상당의 똔따렐리 소품바스켓(5L)과 함께 구성하여 7만98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