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삼성전자가 캐논과 HP, 제록스 등과 함께 모바일 프린팅 표준 협력을 위한 비영리 회원 조직인 '모프리아' 연합을 창설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들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모프리아 연합은 테블릿과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간편하게 무선 프린팅을 구현하고 무선 프린팅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프린터 사용 시 브랜드에 맞는 특정 드라이버가 요구됐지만 업체들의 공동 표준을 만들면 보다 쉽게 모바일 프린팅을 구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