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식 이상형 고백 "아만다 사이프리드 기타치고 노래 부르는 장면에 반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이상형을 밝혔다.
박형식은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MC 홍은희는 박형식에게 "이상형을 한 명 찍으면 난리가 나니 국내 연예인이 아닌 해외 스타로 얘기해 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박형식은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에 출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박형식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는 거 보셨어요? 죽어요. 완전 예뻤어요"라고 덧붙였다.
아만다 사이프리드(28)는 영화 '맘마미아', '빅 웨딩', '레미제라블' 등에 출연한 배우다.
박형식 이상형 고백에 네티즌들은 "박형식 이상형이 아만다 사이프리드, 범접할 수 없네" "박형식 이상형 고백, 이상형이니까 봐준다" "박형식 이상형 고백, 아만다 사이프리드 여신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서 '아기병사'로 인기를 휩쓸고 있는 박형식은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도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