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영국 페트로팩과 독일 린데, 카자흐스탄의 KLPE 등과 공동 수주했으며 이중 GS건설의 수주금액은 1조5178억원이다.
KLPE 석유화학 플랜트 프로젝트는 수도 아스타나에서 남서쪽으로 1500km 떨어진 카스피해 인근 아띠라우주 카라바탄 및 텡기즈 지역에 석유화학 플랜트 2기를 건설하는 공사이다. 이를 통해 연산 40만톤 규모의 폴리에틸렌을 생산하게 된다.
GS건설은 폴리에틸렌 공정 및 기타 부대시설 설계, 구매, 공사를 맡아 수행한다. 공기는 시운전을 포함해 총 47개월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