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0.11% 상승한 264.50포인트로 거래를 끝냈다.
야간선물 시장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추석 연휴로 인해 휴장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미국 시장 상황을 고려할 경우 23일 증시는 0.3%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스피 지수로 환산하면 2000포인트 수준"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