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도구 관리법 "위생이 중요해…립스틱은 서늘한 곳에 보관"
[뉴스핌=대중문화부] 뷰티도구의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 포털사이트에는 뷰티 도구 관리법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파운데이션 스펀지는 일회용을 쓰는 것이 좋으며, 재사용할 경우에는 딱딱해진 부분을 가위로 자를 것을 권했다.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는 온도에 따라 변하기 쉽기 때문에 고온에서 보관하기보다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또한 되도록 6개월 이내에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립스틱은 입술에 바를 때마다 세균에 감염되기도 쉬우므로 사용할 때마다 티슈로 닦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뷰티도구 관리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뷰티도구 관리법, 위생부터 철저하게" "뷰티도구 관리법, 알아둬야 겠어" "뷰티도구 관리법, 좋은 정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