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서진(43)이 신구(77)와 연애 상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이서진이 신구와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연애 상담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구는 이서진에게 "나는 서른 아홉에 장가 들었거든. 가난한 연극배우였기에 연애만 오래 했지만 오랜 연애 끝에 결국 살자고 말했다"며 "근데 너도 지금 마흔이 넘었으면…"하고 이서진을 걱정했다.
이에 이서진은 "마흔 셋의 나이 조심스러워진다. 제가 조금 더 어렸을 때만 해도 사랑에 대한 열정도 막 생기고 그런게 있는데 나이가 드니까 좀…"이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신구는 "모두 완벽한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며 "참아주고 그러며 사는 것 여자는 마음과 심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서진 연애 상담에 네티즌들은 "이서진 연애 상담, 구야 형이 최고다" "이서진 연애 상담, 역시 어른들께는 배울 게 많아" "이서진 연애 상담, 이제 결혼하셔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