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 대회' 2부에서는 풋살 예선 2조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빅스 멤버 레오는 공격을 하다가 이를 저지하려는 상대팀 구자명의 백태클에 넘어졌다.구자명은 백태클로 옐로 카드를 받았고 레오는 경기를 계속 뛰었지만 종료 직전 부상당한 다리에 무리가 와 교체됐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레오는 깁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명은 지난 6일 트위터를 통해 레오의 부상을 걱정하며 사과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구자명의 백태클로 인한 레오 부상에 대해 "구자명 백태클 경기에 몰두하다보면 이해는 가는데 안타깝다" "구자명 백태클 레오 부상 정말 미안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아육대 풋살 결승전에서 윤두준의 D팀은 구자명의 A팀을 4-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