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주중원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지섭은 '주군의 태양' 촬영이 시작되기 전이나 촬영 중에도 틈틈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상태를 직접 체크하고 있다. 전신 거울을 보며 스타일을 점검하거나 조그만 손거울을 들고 다니며 수시로 표정 연기를 다듬고 있는 것.
이같은 거울 삼매경 등을 통해 소지섭은 까칠한 재벌남인 주중원의 캐릭터와 카리스마를 자로 잰 듯 완벽하게 표현,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현장의 스태프들도 "거울보는 모습마저도 뭔가 특별해 보인다"면서 "소지섭은 유전자마저 우월한 것 같다"고 극찬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졌다.
소지섭 거울 삼매경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지섭 거울 삼매경, 소간지 카리스마는 노력과 열정의 산물이네" "소지섭 거울 삼매경, 주군의 태양 인기 비결" "소지섭 철저한 자기 관리 배울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군의 태양' 14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