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희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추석특집 촬영을 무사히 끝냈다.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결과는 방송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노희지는 SBS 예능프로그램 '짝'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노희지는 계란형 얼굴에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노희지는 1993년 MBC '뽀뽀뽀'로 데뷔, '꼬마요리사'로 활동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희지 폭풍성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희지 폭풍성장, 짝에 출연하는구나", "노희지 폭풍성장, 너무 예쁘다", "노희지 폭풍성장, 꼬마때 모습 살짝 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