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포츠 브랜드 스프리스가 지난 14, 15일 양일간 한강시민공원 중앙잔디마당에서 열린 ‘제 7회 렛츠락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렛츠락 페스티벌은 매년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토종 음악 축제로 첫째 날 비가 오는 궃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3만명을 돌파하는 흥행을 거뒀다.

이번 렛츠락 페스티벌에는 YB, 노브레인, 넬, 피아, 델리스파이스, 장미여관, 몽니 등 국내를 대표하는 락 밴드들과 긱스, 독2(Dok2) 등의 힙합 스페셜 게스트들의 화려한 무대가 함께 했다.
7년째 렛츠락 페스티벌을 주최하고 있는 스프리스는 올해에도 음악을 즐기는 락(樂) 피플들을 위해, 현장에서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매년 렛츠락 페스티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프리스 신발양궁을 비롯해 ‘스프리스는 00다’ 표현 표어 만들기, 현장의 열기를 달래줄 아이스 슬러쉬 증정 등의 이벤트를 통해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돋웠다.
스프리스 관계자는 “향후에도 음악과 함께하는 마케팅을 지속 전개해 스프리스가 지향하는 젊음의 에너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매년 점점 더 탄탄한 라인업과 재미있는 이벤트 구성을 자랑하는 렛츠락 페스티벌에서 음악을 즐기고, 더불어 스프리스와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