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실내 환경 정화 업체인 반딧불이가 최근 반딧불이의 중국 지사설립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중국 내에서는 삶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 사업이 인기를 얻고 있다. 경제력을 갖춘 30∙40대 층들이 특히 즐겨 찾고 있으며, 고객층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반딧불이가 제공하는 실내 환경 클리닝 서비스는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사업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을 가진 업체인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기 때문이다.
중국 지사의 본격적인 운영 시작은 10월 말 경으로 예정되어 있다. 중국 지사 브랜드명은 반딧불이의 중국어인 萤火虫(잉어숑)으로 상표등록을 신청한 상태다.
반딧불이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며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정직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겠다”는 뜻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