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KT커머스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4년째 후원해온 지역아동센터 비젼학교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나누는 행복나눔 잔치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일원동에 위치한 비젼학교는 40여명의 저소득층과 교육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이 방과 후에 모여 공부하는 배움터로 단순 보육 차원을 넘어 아이들이 꿈과 비젼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KT커머스는 비젼학교와 2010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참여해 설날에는 만두와 떡국을 만들고 한가위에는 송편과 추석음식을 만들어 지역 이웃들과 나누는 행복나눔 잔치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김상백 KT커머스 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는 것이 단순한 금전적 지원보다 더 뜻 깊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