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마트는 황금연휴를 맞아 오는 19일까지 ‘여행용품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서울역점 등 70여 개점에서 유럽점유율 1위인 프랑스 가방 브랜드 ‘델시’의 여행 가방 할인행사를 진행해, ‘기내용’을 11만원에, ‘화물용’을 13만원에, ‘특대용’을 15만원에 시중가 대비 5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여행 가방 정리에 필요한 ‘정리함 3종 세트’를 1만98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캠핑용품도 할인을 진행해 9월 12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역점, 구리점 등 30개 점에서 ‘몽크로스 원터치 그늘막 텐트’를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4만9800원, ‘몽크로스 사계절 침낭’을 20% 할인한 3만4800원에 판매한다.
정재우 롯데마트 마케팅팀장은 “올해 추석에는 직장인들의 경우 이틀간 연차를 사용하면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어 장거리 해외여행과 국내여행이 늘 것으로 보인다”며 “여행으로 추석 연휴를 보내는 고객들을 위해 추석 준비는 물론, 다양한 여행용품과 캠핑용품을 선보이고 구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