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도매재고가 시장 기대치보다 적은 수준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7월 도매재고가 전월대비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0.2% 감소 대비 상승 반전에 성공한 것이나 시장 전망치인 0.3%는 하회하는 수준이다.
도매판매는 0.1% 증가하면서 직전월의 0.4% 증가는 물론 전망치인 0.4% 증가에도 미치지 못했다.
현재 도매판매 기준 재고 비율은 1.17개월치로 직전월 수준을 유지했다.
항목별로 내구재 재고가 0.4% 감소했고 비내구재 재고는 0.7% 늘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