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오는 26일부터 의무화되는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시행에 앞서 서비스 사전가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란 전자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하는 서비스로 오는 26일부터 의무시행 된다.
사전에 서비스를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에서 '단말기 지정서비스, 추가 인증서비스, 휴대폰 SMS통지 서비스' 이용을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고객만족센터(1588-242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