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보다 3.77% 오른 1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4.45% 상승) 보다 상승률이 낮아졌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상승은 4분기 실적 개선 관측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증권은 이날 두산인프라코어를 단기 유망 종목으로 추천하면서 중국 건설기계사업부 구조조정 으로 하반기 이후 고정비 감소 효과가 기대되고 미국과 유럽 건설경기 회복으로 인해 주력 자회사 밥캣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4분기 신규 엔진 모델이 밥켓에 본격 공급됨에 따라 엔진사업부의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된다고 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