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무한긍정 캔디녀 배우 최정원이 고된 촬영 환경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은정수 역을 연기하고 있는 최정원이 한 여름 뜨거운 땡볕 아래 낭떠러지 절벽 위에서 촬영 중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원은 위험한 낭떠러지 위에서 스태프의 부축을 받고 있다. 그러나 최정원은 태연하게 웃는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촬영은 극중 은정수(최정원)가 찾고 있는 아줌마(김혜선)을 그리워하며 눈물 짓는 감정 신이다.
놓은 절벽 위에서도 아랑곳하지 않으며 촬영 시작 뒤 1분 만에 눈물을 뚝뚝 흘리는 최정원의 열연으로 촬영을 빨리 마쳤다는 전언이다.
JTBC '그녀의 신화' 11회에서는 은정수가 그토록 만나고 싶어하던 아줌마 우도영을 만날 수 있게 될지는 9일 밤 9시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