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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GK 네트워크샵'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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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창균 기자] CJ E&M이 콘텐츠 제작자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섰다.

CJ E&M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이달 6일‘콘텐츠 제작 네트워크 사업’ 파트너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암동 CJ E&M센터에서 <GK 네트워크샵(Global Kreator Networkshop)>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GK 네트워크샵>은 신예 콘텐츠 제작자들을 위한 CJ E&M의 사업(http://mcn.interest.me) 을 소개하고 성공한 대표 파트너의 강연을 통한 실질적 방법 공유하며 참석자간 네트워킹을 위해 기획됐다.

이 날 행사에서 CJ E&M의 ‘콘텐츠 제작 네트워크 사업’ 파트너인 ‘대도서관 (유튜브 채널 아이디, http://www.youtube.com/user/BuzzBean11)’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억대 수익을 창출한 본인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퍼스널 미디어의 비전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또한 CJ E&M과의 협력을 통해 모바일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이 한결 용이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타냈다.

이어 박태원 구글코리아 유튜브 온라인 파트너 담당자는 세계적인 유튜버 가운데 개인 제작자로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고, 유튜브 플랫폼의 가능성 및 한국 시장의 성장 기회에 대해 발표했다. 

이 외에도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신성장TF 팀 이경민 담당자는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콘텐츠 제작자들은 오로지 창작에만 힘을 쏟고, 제작 장비, 콘텐츠 저작권, 마케팅 등 나머지 부분은 CJ E&M의 도움의 손길을 십분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신예 콘텐츠 제작자 발굴을 위해 지난2달간 진행한 ‘글로벌 크리에이터(Global Kreator) 선발대회’의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도 진행했다. 대상은 'School of legends'(http://goo.gl/MgniCI)라는 영상으로 18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한 고등학교 3학년 하지원에게 돌아갔다. 금상은 '영화 속 서울'(http://goo.gl/4hQUBp)과 '구글 글래스 한국버전'(http://goo.gl/qGuhuD) 등을 제작한 김용호, 은상은 '빠른년생 가족부'(http://youtu.be/xcJr_E7YoV0) 등의 재치 있는 영상과 코믹 캐릭터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이진우와 '만들어먹는 젤리' (http://goo.gl/miZhnV) 등의 영상으로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준 김현준이 공동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000 만원 규모의 상금과 함께 콘텐츠 제작자 네트워크 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수상 후 2년 이내 CJ E&M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이 부여된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송재룡 신성장TF팀장은 "CJ E&M은 마케팅과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 해결 등에서 제작자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콘텐츠 제작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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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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