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이 지난 6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저신용자 등을 대상으로 서민금융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희망금융서포터즈' 첫번째 워크샾을 실시했다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민금융에 대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서민금융에 관한 토론시간, 간담회 등으로 이어졌다.
서진원 행장도 직접 참석해 희망금융서포터즈를 격려하고 서민금융 선도자로서의 역할수행과 진정성 있는 서민금융 지원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서민금융의 지원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