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다음세대재단은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석사논문지원사업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문화다양성을 키워드로 하는 석사논문을 준비 중인 석사연구생이라면 학문분야와 연구자의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다.
내달 13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11월 초 최종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연구생들은 최대 2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며 1년 이내 논문을 제출해야 한다.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화다양성 학문적 지평이 보다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다름에 대한 상호 이해와 소통의 근간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