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텔레콤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LTE-A'의 후속 캠페인 시작과 함께 관련 TV CF를 온 에어 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캠페인의 TV CF가 LTE-A의 빠른 속도 및 커버리지에 대한 기본 설명을 담았다면 이번 후속 캠페인의 TV CF에서는 LTE-A 서비스를 처음 접하면서 소비자들이 가졌던 '그렇게 빨라서 뭐하게?'라는 질문에 대해 SK텔레콤의 철학과 의지를 설명하는 답변을 담았다.
이와 함께 기존 LTE-A 광고 캠페인을 통해 코믹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영화배우 하정우가 출연해 풍부한 표정연기와 호소력 있는 내레이션으로 LTE-A의 더 빨라진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끈다. 광고는 '빠름의 가치' 편과 '빠름의 미학' 편으로 구성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LTE-A의 빨라진 속도 전달에서 나아가 서비스로 인한 소비자 삶의 변화를 짚어내고 그것의 가치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캠페인을 통해 속도가 담고 있는 진정한 의미와 속도를 통한 변화의 중심에 SK텔레콤이 앞장서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