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양시 한류월드 내 디지털방송콘텐츠 종합 지원시설인 빛마루가 준공됨에 따라 지난 2일 빛마루운영단을 공동으로 발족하고 이용서비스 지원업무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빛마루운영단은 방송제작시설·오피스․편의시설의 이용 및 임대, 방송기술 지원, 각종 시설의 유지․관리 및 개선, 시설의 이용홍보 및 마케팅을 수행하게 된다.
빛마루운영단은 미래부 산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문체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빛마루운영단이 발족됨에 따라 방송채널사업자(PP), 독립제작사 등 방송 및 콘텐츠사업자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의 기획·제작·유통·송출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