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최고 28층, 14개동, 142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128㎡로 꾸며진다. 총 사업비는 2220억원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친환경 신기술이 적용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이 단지는 최고 28층, 14개동, 142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128㎡로 꾸며진다. 총 사업비는 2220억원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친환경 신기술이 적용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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