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제과는 추석을 앞두고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유니버시티' 캐릭터를 활용한 과자선물세트 3종과 부모님을 위한 과자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몬스터유니버시티 가면놀이 과자세트’(권장소비자가격1만원)‘몬스터유니버시티 버스형 과자선물세트’(권장소비자가격 1만원), ‘몬스터 과자세트’(권장소비자가격 5800원) 등을 내놨다.
이들 제품은 그동안 선보였던 박스, 가방 형태의 과자선물세트와 달리 독특한 형태와 입체성을 살린 게 특징이다.
고급스럽운 과자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생큐 기프트세트’(소비자가격 2만원)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세트로, 자일리톨껌, 목캔디, 카스타드, 마가렛트, 빠다코코낫 등 어른들이 좋아하는 장수 인기제품들이 들어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주기 위해 예년과 달리 다양한 가격대의 과자선물세트를 출시하고 판매량이 전년보다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