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소식통들은 오는 2015년 공개되는 ‘스타워즈’ 일곱 번째 작품(감독 J.J.에이브럼스)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출연한다는 이야기가 떠돈다고 최근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스타워즈 에피소드7’에 출연한다는 글이 8월 말 한 영화 웹사이트에 처음 등장했다. 이 글은 J.J.에이브럼스 감독의 ‘스타트렉 다크니스’에 출연한 데이비드 컴버배치가 감독을 따라 ‘스타워즈 에피소드7’에 안착했다는 내용이었다.
익명의 게시자가 올린 글은 즉시 삭제됐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스타워즈 에피소드7’에 출연하리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J.J.에이브럼스 감독과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소문난 스타워즈 마니아다.
소식통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솔로몬 케인’의 신예 레이첼 허드 우드(23)와 ‘매직 마이크’의 알렉스 페티퍼(23) 역시 ‘스타워즈 에피소드7’에 출연할 가능성이 있다고 점쳤다.
‘스타워즈 에피소드7’은 내년 초부터 런던 등 영국을 중심으로 촬영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