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동남아 여행객이 전체의 39%로 가장 많고, 중국과 일본이 각각 26%, 17.9%로 그 뒤를 이었다.

러시아와 동유럽 여행 수요가 급증한 유럽 여행객이 전년 8월보다 42.7% 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어 일본 22.6%, 동남아 12.8% 순이었다.
필리핀 지역 여행객은 제스트항공 운항 중단 사태에도 16%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추석연휴가 있는 9월의 해외여행 수요는 11만7000여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3.4%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