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종국 전원주택이어 아내 박잎선 화제, 내조의 여왕 청순미모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송종국 전원주택과 송중국 축구교실에 이어 아내 박잎선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송종국의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송종국 전원주택은 송종국이 운영하는 축구장으로 텃밭 등도 갖추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이 등장했다. 탤런트 출신의 박잎선은 청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SNS와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과거 박잎선과 송종국의 방송출연 장면을 잇달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박잎선과 송종국은 지난 5월 MBC '기분 좋은날'에 함께 출연해 잉꼬부부로 출연한 바 있다. 박잎선은 당시 방송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화제가 됐었다.
한편, 박잎선은 1997년부터 잡지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후 2001년 임상수 감독의 '눈물'에서 여주인공 새리 역을 맡았다. 이후 그해 3월에는 SBS 아침 드라마 '이별 없는 아침'에 출연해 열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